

교통사고로 인해 브로카 실어증을 앓고 있는 우희. 치료를 받는 병원에서 만난 천문학 강사 진우에게 마음을 연다. 먼저 자신을 보여주지 못하는 우희는 갑자기 출몰한 외계비행물체와 어딘가 모르게 닮아있다. 그래서 통했던 걸까, 우희는 그림을 통해 비행물체와 소통을 하게 된다. 세상과 우희의 외롭지만 따뜻한 침묵의 소통. [제22회 도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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