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 중국, 인도 등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의 용광로’ 말레이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생활양식과, 원시 자연 속에서 마주한 아름다운 풍경과 신비한 야생 동물들. 바다의 집시로 불리는 바자우족, 해발 1,500m 고원에서 살아가는 오랑아슬리를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과 힌두인들의 최대 축제 타이푸삼까지. 아름다운 대자연의 풍광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매력 가득한 말레이시아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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