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농도 깊은 자연의 색채감과 낭만에 흠뻑 젖고 싶은 계절이다. 햇살 찬란한 지중해 바다 빛, 별이 빛나는 사막의 밤, 휴양지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하루 이 모든 꿈을 모아 보면 이 한 나라에 가 닿는다. 튀니지다! 아프리카지만 전혀 아프리카 같지 않은 나라. 로마와 아랍의 전통 속에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의 풍경이 흐르고 지중해의 찬란한 햇살 아래 서로 다른 문화가 섞인 독특한 풍경과 그 안에서 만나는 치열한 삶의 현장은 독특한 향수에 젖게 한다. 튀니지! 아프리카의 ‘의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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