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과 마주하고 있는 극동 러시아의 변방, 캄차카. 이곳을 일컬어 사람들은 ‘불의 땅’, ‘지구의 마지막 야생의 땅’이라 부른다. 29개에 달하는 활화산과 수많은 간헐천, 그리고 그 간헐천이 만들어내는 강의 지류를 따라 4만 마리의 곰이 어슬렁거리고, 가을이면 연어 떼들이 찾아오는 곳! 지구 탄생의 비밀과, 야생의 순결함이 살아있는 캄차카를 찾아 탐험가 남영호씨와 함께 떠난다. 과연 그는 이 순수하고 활력이 넘치는 대자연 앞에서 무엇을 느끼고, 무엇에 감동하며, 무엇을 갖고 돌아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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