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국다운 풍경이 펼쳐치는 곳, 산과 물 그리고 사람이 만들어 내는 그림같은 땅. 광시 장족 자치구입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살아가는 소수민족들의 다채로운 삶의 모습과 사시사철 풍부한 먹을거리가 가득합니다. 풍경도 사람도 한 폭의 그림 같은 곳, 그 곳으로 지금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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