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의 비극이 얽혀있는 땅! 아일랜드 섬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아일랜드 삶의 원형이 남아있는 갤타트 지역을 찾아 잊혀져가는 그들의 문화를 만나고 반세기동안 이어온 굴 축제의 열기도 함께 느껴봅니다. 누군가에는 펍의 본고장으로 누군가에는 예술과 문학의 성지로 기억되는 나라. 아일랜드. 애환이 서려있는 타이타닉의 마지막 정박지 코브항에선 대서양의 바다를 몸으로 느껴봅니다. 자연이 빚어낸 해안절경이 보는 이를 압도하는 곳 이제는 영구의 땅이 된 북 아일랜드까지. 낭만이 흐르는 아일랜드 섬으로 지금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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