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귀의하여 무욕의 삶을 살아가는 성인들이 금단의 구역으로 향한다. 대한민국 곳곳에 있는 욕망의 성지를 찾아 나선 개신교, 천주교, 불교 3대 성직자들이 속세를 체험해 본다.
김이나
진행
풍자
송해나
김제동
1.8점
만점 5점
상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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