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를 겪고 있는 세리는 죽은 엄마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친구들 앞에서 괜찮은 척, 강한 척을 하며 논다. 하지만 엄마가 있는 친구들과 비하여 외롭고 기댈 곳이 없는 세리는 집에 혼자 있을 때 엄마의 환상과 싸우게 된다. 결국 세리는 엄마의 부재를 깨닫고 엄마를 인정한다. [제 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박혜진
김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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