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것 자체가 미덕인 영화. 킨샤사의 목회자 가일러는 ‘아탈라쿠’(소리질러 선거를 홍보하는 자)라는 특이한 부업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궁핍하다. 콩고민주공화국 역사상 두 번째로 자유 대선이 다가오는 가운데 한 후보자를 위해 댄스공연을 조직하여 표심을 얻으려고 고군분투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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