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자신이 직접 구입한 오래된 16mm 카메라를 시작으로 영화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 고른 어조로 이야기한다. 이것은 그의 사생활과 가깝기에 관객은 그와 묘한 협력 관계의 느낌을 받게 된다. [제21회 서울국제실험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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