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8년, 스위스 취리히의 젊은 교사 에언스트는 드랙퀸 스타 로비 랍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이내 그는 평범한 중산층으로서의 삶과 자신의 성 정체성 사이에서 갈등한다. 결국, 에언스트는 유럽의 성소수자 인권단체인 'DER KREIS'의 멤버가 되어, 인권운동에 몸을 담게 되지만, 2차 세계대전의 암운이 이 둘과 'DER KREIS'에도 드리운다. [2015 서울프라이드영화제] [2014 베를린국제영화제 - 테디상, 파노라마 관객상 수상] [2014 아웃페스트 LA LGBT 영화제 -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위원대상 수상] [2014 토리노 게이&레즈비언 영화제 2014 -베스트 장편 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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