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공연 도중, ‘매리’라는 이름의 코끼리가 중심을 잃고 조련사를 덮치는 일이 발생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서커스단의 명성이 무너지자, 서커스 단장은 코끼리를 처벌하기로 한다. 이 작품은 1916년에 실제로 벌어졌던 코끼리 ‘매리’의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다. (2021년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