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마침내 이젠 내가 사장!
일곱 빛깔 호수를 품은 멕시코의 작은 마을에
한국인의 소울 푸드, 분식집을 열다!
상무, 전무, 부사장을 거치고 드디어 사장이 된 서진!
새로운 한류를 선도하는 K-스트리트 푸드 ‘분식’으로
태양과 정열의 나라 ‘멕시코’에 새로운 식당을 오픈합니다!
경영 철학은 오로지 “수익이 왕이다!”
장사에 진심인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 서진!
사장이 되고 확 달라진 모습에 직원들은 당황하는데...
‘김밥왕’을 꿈꾸는 이사 유미와 ‘주방의 황태자’로 거듭난 서준,
승진을 꿈꾸는 우식과, ‘꿈나무 막내’ 태형까지!
첫 장사를 앞두고 모두 열정을 불태워보지만...
자꾸 옆구리가 터져버리는 김밥! 타버리는 핫도그!
심지어 오픈을 환영하듯 세차게 내리는 비...
사장님, 저희 첫 장사 괜찮을까요?!
“내가 알던 형이 사장님이 됐어요!”
아름다운 호숫가 마을 바칼라르에서
2월 2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Hola!~ [서진이네] 오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