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의 직전, 서정은 시를 발표하지 못한다. 같은 반 친구는 시를 쓰지 않는다면 방학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며 으름장을 놓고, 서정은 시를 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우연히 짐을 부치러 우체국에 가는 할머니를 만나고, 동행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서정은 과연 시를 완성할 수 있을까?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강지석

김혜윤
황순윤
신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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