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소의 큰 언니가 서울의 과학고에 합격한다. 언니의 학업을 위해서 엄마는 서울로 이사를 결정하지만 미소와 둘째 언니는 이 상황이 달갑지 않다. 심지어 미소의 피아노까지 버리려 하자 쌓였던 울분이 폭발한다. 가족들 모두 각자의 사정이 있다. 그 사정들이 공유되고 갈등이 해결되는 과정을 <서울로>는 관습적이지 않게, 각 인물의 감정을 최대한 존중하며 펼쳐낸다. [2021년 제8회 춘천SF영화제/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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