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도 안전모와 패딩 차림으로 무장한 채 누구도 만나지 않으려던 혜민은 내리막길을 뛰어가던 지석과 부딪힌다. 상처를 입은 혜민이 경찰서를 가려고 하자, 지석은 자신이 매주 치료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윤가이
명재권
조수인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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