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실 밖. 한 집시 가족이 미성년 딸아이가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파르디카(50)는 축하할 기분이 아니다. 딸이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한 것이 못마땅해 아내에게 괜한 소리를 해댄다. 그리고 곧 병원 직원이 서류에 서명을 요청하면서 분위기는 더 험악해지는데...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