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일본 영화 감독은 1960년대 뉴욕에서 일어난 전설적인 예술 운동 플럭서스에 참여한 여성 예술가를 만난다. 예술가는 반여성주의적 견해를 표현하며 감독이 예술가에 대해서 더 알게 되도록 이끈다. (2020년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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