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작가 피터 닐이 미국에서 이탈리아로 돌아올 때 때맞춰 한 여성이 난도질을 당한 채 살해당한다. 그 지역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의 피해자는 좀도둑질을 하는 여성, 동성애자, 매춘부 등 사회적으로 타락했다고 여겨지는 여성들이다. 살인 사건이 벌어지면 피터 닐에게 편지가 배달되고, 형사인 저마니는 피터 닐에게 전화를 건 범인을 추적하려고 하지만 단서를 잡지 못하는데... 그러다 마지막 살인을 암시하는 편지가 온다.

안소니 프란시오사

미렐라 단젤로

다리오 아르젠토
2.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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