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할렘의 젠트리피케이션을 맡아 고향에 온 형과 이를 막으려는 아우. 아버지의 죽음 후 7년 만에 만난 푸에르토리코 출신 형제 사이엔 갈등만 가득하다. 하지만 살사에 대한 사랑만은 여전한 둘.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안토니 나르돌릴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