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동물 생츄어리: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위한 보호 시설 "2024년 현재, 국내에는 야생동물을 위한 생츄어리가 단 하나도 없다" 청주동물원을 생츄어리로 바꾸고 싶은 수의사 김정호. 사육 곰 생츄어리를 만들기 위해 전국을 누비는 동물복지 활동가 최태규. 그리고 생츄어리가 생기길 간절히 바라는 야생동물구조센터 직원들. 인간의 시대, 야생동물의 보금자리를 찾아주세요.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