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일방향의 소통에 식상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시선에서 세상일을 이해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만날 수 있게 마치 제작진이 시청자들의 심부름꾼이 된 것처럼 친절하고 친근한 방송을 만들고자 한다.
남희석
양승은
이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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