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현우는 전시를 위한 모델을 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새로 만나기 시작한 상백은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현우에게 마냥 다정하기만 하다. 현우는 결국 과거의 애인, 모델 태규에게 전화를 건다.
김요한
현우
구자은
남주
김현승
우석준
태규
최환주
상백
2.8점
만점 5점
상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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