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단의 아픔 직접 겪었습니다. 너무 슬펐고 실제라면 못 살겠습니다 “(샘 해밍턴)” 정말 다른 나라구나. 이상한 나라구나 생각…“ (카를로스)”사람들 웃는 모습은 같았고, 너무 잘 웃었어요. 그래서 우리랑 같은 사람들이구나 생각했죠“ (샘 해밍턴)우리는 못가는 그곳, 갈수록 멀어져만 가는 북한에 벽안의 외국 친구들이 다녀왔다. 국내에서 방송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샘 해밍턴, 아히안, 앨로디, 카를로스, 닉 등 외국인 5명은 지난 10월15일 베이징에서 고려항공을 타고 평양으로 날아갔다. 이날은 바로 태극전사, 대한민국 축구대표 선수들이 평양에 들어간 날…

샘 해밍턴

니클라스 클라분데

엘로디
카를로스 고리토
아하안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