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우월주의자 도날드는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이웃이 못마땅하다. 한편, 딸은 새로운 친구와 놀고 싶어 안달이다. 1930년대 스타일의 익살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영화는 화합과 평화로운 공존의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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