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은 병아리 감별사 인턴으로 취직을 한다. 그녀의 일은 부화한 병아리의 암수를 구분하는 일이다. 미연은 열심히 일하면 정규직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인내하며 일한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박수연
남경우
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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