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55세가 된 정연은 곧 딸 혜경의 독립을 앞두고 있다. 타지에서 출퇴근하는 남편, 이미 독립에 성공한 아들 혜찬. 취업에 성공해 이제 곧 서울로 집을 떠날 딸까지. 혜경마저 떠나고 나면 이젠 정말 혼자일거같다는 생각에 정연은 알 수 없는 감정에 빠진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메이드 인 제천 | 월드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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