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사다난했던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0년 새해 시작을 축하하는 생방송 송년/신년 음악회. 국내외 최정상 클래식 연주자의 무대를 기본으로, 2019년 우리 사회에 있었던 감사와 기쁨의 순간들을 음악으로 기억하는 생방송 제야 음악회를 방송한다. 또한 제야의 타종 현장을 중계차로 연결해 새해를 맞는 순간을 생생히 시청자에게 전달하며 새해새날을 희망차게 시작한다.

김승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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