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만 공격 뒤엔 ‘상하이’가 있었다! 1941년, 진주만 공격 60일 전… 세계 열강의 세력 다툼과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격정적인 도시 상하이. 미 정보부 요원 폴(존 쿠삭)은 절친한 동료인 커너(제프리 딘 모건)의 의문에 싸인 죽음을 밝히기 위해 기자로 위장해 상하이에 잠입한다. 폴은 상하이를 주름잡고 있는 마피아 보스 앤소니(주윤발)와 그의 매혹적인 아내 애나(공리)를 통해 상하이의 정세를 살피려 한다. 두 사람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커너가 조사하던 사건과 증거를 하나씩 추적하던 폴은 애나가 일본을 상대로 한 저항군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위험에 빠진 애나를 구해준 이후 폴은 애나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격정적인 역사의 소용돌이처럼 폴과 애나가 위험한 사랑에 빠지게 될 즈음, 폴은 혼란의 도시 상하이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강대국간의 거대한 음모와 비밀을 눈치챈다. 비밀리에 함대를 빼돌린 일본이 제 2차 세계대전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 폴은 비밀의 열쇠를 쥔 일본 정보부의 수장 다나카 대좌(와타나베 켄)에게 접근해 전쟁을 막으려 한다. 하지만, 일본의 계획대로 진주만 공격이 시작되는데… 역사도 막지 못한 그들의 운명이 시작된다!

존 쿠삭

공리
애나

주윤발

와타나베 켄

미카엘 하프스트롬
2.8점
만점 5점
상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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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Bong Guk
bgahn
전 존쿠삭 좋아하는데 ㅋㅋ 아직 상하이는 커녀유촤근 영화도 못봤다며 ㅠㅠ 싱글 남자 인생이란 넘 불쌍해여 RT @JJoARii: 상하이보고왔어요 진짜별루...
박찬양
cha_nyange
새해복많이받으삼♥가족끼리 영화 상하이보고오는데.....할말없음ㅋㅋ존쿠삭만 간지*_*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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