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는 갱년기가 찾아온 중년 여성이다. 상주라는 이름 대신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로 살고 있던 그녀에게 낯선 누군가의 상주(喪主)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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