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한창 진행 중인 상업영화 현장에서 제작부장으로 일하고 있는 성식. 감독이 그토록 촬영하고 싶어하던 양옥집을 섭외하려 인천으로 향한다. 하지만 겨우 만난 집주인은 상수도 공사 때문에 촬영이 힘들 것 같다며 거절을 하는데.... (2014년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김시권
주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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