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전의 살인 사건이 재발했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했던가? 하지만 수사팀에는 피해자의 마지막 순간을 보는 법의학자와 피해자의 마지막 말을 듣는 전문가가 있다. 그러나 이는 비극의 전조일 뿐. 다가갈수록 더 큰 악이 기다릴지니.
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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