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오늘]1975년 찰리 채플린 기사작위 수여 : 네이트 뉴스](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66e991f1-cd3b-45c6-816d-b3899815614b-1735812377066.jpg?w=384&q=75&format=webp)


30년이나 은행원으로 성실하게 살아온 베르두는 불황으로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되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 그는 유한 마담들이 놀고 먹는 것을 보고 그런 사회 기생충을 말살하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 결과 돈있는 과부들을 설득해서 결혼한 뒤 신부를 죽임으로써 여자들의 재산을 빼앗는 것이다. 베르두는 사람을 죽여도 독이 검출되지 않는 동물 안락사용 독약의 처방을 알아낸다. 약을 실험하기 위해 거리에서 방황하는 젊은 여자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그녀에게 감동해서 차마 독약을 먹이지 못하고 오히려 돈을 줘서 보낸다. 대신 그 약은 베르두를 수상히 여기고 추적하던 형사가 마시고 죽는데, 그는 심장마비로 판명된다. 베르두의 다음 계획은 그로스니 부인과의 결혼이었다. 끈질긴 구애작전 끝에 결혼식을 치루는 날, 리용에 있어야 할 몇 번째인가의 아내 보뇌 부인이 나타나서 베르두는 허둥지둥 달아나고 결혼식은 무산된다. 그로니스 부인은 그를 찾아달라고 신고하고, 경찰은 다시 수사에 착수한다. 마침내 배르두는 체포되어 길로틴의 이슬로 사라지는데, 그는 끝내 사회가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믿는다.

찰리 채플린
3.9점
만점 5점
상위 22%
평가를 남겨주세요
![[어제의 오늘]1975년 찰리 채플린 기사작위 수여 : 네이트 뉴스](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66e991f1-cd3b-45c6-816d-b3899815614b-1735812377066.jpg?w=384&q=75&format=webp)
![[토요영화] | 서울신문](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f6da89fe-b347-48af-a0ed-ecbac72829c4-1735812377265.jpg?w=384&q=75&format=webp)

Je vis l'enfer.
EtrangeraSeoul
“한명을 죽이면 악당이 되지만 수백만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 위인을 만드는 것은 숫자다” 찰리 채플린의 생일을 맞이하여 그의 영화 살인광...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