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 배경은 캐나다의 의류 매장. 새로 들어온 리비는 신나게 팀에 합류해 일하는 요령을 익힌다. 하지만 회사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만 챙길 뿐 남은 신경 쓰지 않는다. 회사에서는 모든 사람의 신체 치수에 꼭 맞춰 주는 ‘슈퍼 셰이퍼’ 청바지를 출시하게 되는데, 자아를 가진 이 청바지들 때문에 낭자한 피와 잘린 팔다리와 동강 난 몸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로만느 데니스

브렛 도나휴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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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
tamidegozaru
아 진짜로.. 부천에서 본 그 어떤 영화도 살인청바지를 뛰어넘는게 없음 살청 그 이후로 살청 같은 걸 찾아헤매고잇으나 짭살청도 없었던 것이었다Tr...
선데이
sundayatsunday
재밌게 읽으신 분들도 있고 결이 비슷한 작품 추천해달라고 해서 한아름 안고 옴 주로 영화인데 사이코고어맨 토마토공격대 슬픔의삼각형 살인청바...
호호할머니
hoho_beakbal
살인 청바지: 정말 정말 추천합니다. 메시지야 말할 것도 없고 디테일마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 정말 많은 영화. 패스트패션의 폐해는 제쳐 두고...
드로이드
rnfwkdrns
<살인 청바지>는 청바지가 살인을 한다는 병맛 컨셉의 호러영화다. 슬래셔 영화답게 장르적인 요소는 있다. 문제는 노동권을 다룬 메시지가 과하게...
PLUTO
hadess1138

맞아요 의류에 사람의 혼이 붙는다면 새 옷이야말로 저임금 노동자의 원한이 붙겠지. 근데 이 소재의 호러영화가 실제로 있음. 제1세계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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