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 어촌, 마음씨 착한 사진사 체레스티노는 어느 날 가게를 방문한 자칭 성 안드레아라는 수수께끼의 노인으로부터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만으로 악인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을 전수받게 된다. 로셀리니 자신은 이 영화를 통해 코미디아 델 아르테(commedia dell'arte)의 전통에 가까이 다가가 보고자 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나온 로셀리니의 여러 영화들 가운데 가장 유머러스한 작품이라고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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