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면서 전화를 받고, 동시에 택배까지 옮기는 바쁜 택배기사 김 씨. 아파트 옥상에서 잠시 담배를 피우던 중 옥상에 갇힌다. 아파트 주민들은 그가 옥상에 갇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장준휘
오태은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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