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계는 자신들이 존재하는 이유를 폭력 그 자체에서 찾고 있다.” 로베리토 볼라뇨의 소설 「2666」를 파격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멕시코 국경에 만연한 폭력의 민낯을 폭로한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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