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기른 채소로 밥을 짓고, 단정하게 일상을 채워나가는 초보농사꾼 하나와 토키, 그리고 토키의 딸 시오리와 하나 상의 조카 아키라는 밤마다 운동회를 벌이는 다락방의 쥐를 잡기 위해 아기 고양이 '톰'을 기르기로 한다. 쥐를 잡는 고양이로 키우기 위해 서로 안지 않기로 약속하지만 사실, 모두 몰래 '톰'을 안으며 행복해하는데... 톰은 용감한 고양이가 될 수 있을까?

고바야시 사토미

이치카와 미카코
우에다 오토
3.8점
만점 5점
상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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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피망과토마토 3세
pimangtomato




영화 <산의 톰씨> 보세요. 고양이를 안아서 키우면 쥐를 못잡게 된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진짠지는 모르겠음. 아무튼 아기 고양이를 놔두고 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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