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9년, 연쇄 살인마 테드 번디의 사형이 집행되는 역사적인 날. 이를 축하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그곳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알바를 하던 캐런은 함께 놀자는 또래 남자아이들의 제안이 싫지는 않다. 쓰디쓴 하루를 보낸 16살 사춘기 소녀의 고단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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