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놀자, 친구가 되어줄게” 생일 선물로 꼭 갖고 싶었던 인형을 받게 된 ‘앤디’ 늘 혼자였던 그에게 ‘처키’는 유일한 친구가 되어준다. 가장 친한 친구 ‘앤디’를 소유하고 싶은 처키는 점차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우리, 이제 놀 시간이야”

가브리엘 베이트먼
앤디

오브리 플라자
캐런

라스 클리브버그
마크 해일
2.4점
만점 5점
상위 52%
평가를 남겨주세요

![[씨네톡] '사탄의 인형', 시대는 변했고 처키는 진화했다 - 뉴스핌](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03b9f9e5-70f2-47da-9530-b962f098d09d-1735650654576.jpg?w=384&q=75&format=webp)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