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보러 찾아온 죽은 지 7일째인 남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남자를 기다리는 검은 옷의 여자는 자신을 천사, 혹은 저승사자라고 소개하고, 서로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박수호
심려진
문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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