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라디오를 들으며 마음을 노래한다. 차 안에서, 샤워를 하며, 또는 침대 위에서 혼자 엄청나게 큰 소리로 부르기도 한다. 〈사소한 말다툼〉은 순수한 좌절 속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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