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안 장애를 가진 난시는 전학 간 고등학교에서 어릴 적 친했던 활발한 성격의 샤루이와 재회한다. 마치 평행선을 걷는 것처럼 모든 게 다른 두 사람은 자꾸 부딪히고, 점점 서로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곽준진
만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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