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광고와 영상들은 SNS를 통해 세포처럼 무작위로 퍼져나간다. 상대는 물론 자신까지 속이는 허위 과장 인생을 살고 있는 세 청춘 남녀가 점차 진짜 사랑을 알게 된다.
박건일
함은정
한채경
안성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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