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6년 프랑스 파리, 주인공 쟝(Jean: 시릴 꼴라르 분)은 30세의 영화촬영기사로 파리의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그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고 파리의 뒷골목과 고독을 사랑하지만 결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불치의 병 에이즈에 감염되었지만 그것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에게 있어 죽음이란 사람의 한 통과 의례일뿐, 그는 진정한 자유만을 삶의 본질로 인식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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