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하무드와 지야드 그리고 그의 동료들은 총 한 자루와 핸드폰만 들고 ISIS 에서 사바야(성 노예)로 잡힌 야지디 여성과 아이들을 구하려 목숨을 바친다. 그들은 중동에서 가장 위험한 시리아 Al Hol캠프에 있다. 그 시간, 마하무드의 부인 시함과 그의 어머니 자라는 구조한 아이들을 사랑으로 간호하며 그들 마음속의 어둠을 애써 씻어내려 한다.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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