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 지구 외곽에 위치한 어느 작은 농촌 마을에 살고 있는 사무니 집안에 곧 결혼식이 있을 예정이다. 아말과 푸아드뿐만 아니라 사무니 집안의 아이들 모두가 전쟁으로 부모를 잃었다. 집도, 올리브 나무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동네는 재건 중이다. 이들은 나무를 심고 밭을 갈면서, 조각난 기억을 되짚어가는 힘겨운 싸움까지 벌인다. (2019년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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