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비오는 날, 역에서 처음 만난 여고생의 도움을 받은 회사원 ‘아마쿠사 료’는 그 여고생이 자신의 여동생의 친구 ‘아리마 이치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 가운데, 평소 여자에게 치근덕거리는 버릇이 있는 ‘료’는, ‘이치카’에게 답례로 키스와 데이트를 제안하지만, ‘이치카’에게서 기분 나쁘다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그 말은 오히려 ‘료’안에 새로운 무언가를 깨우는 계기가 됐고, 이후 그녀에게 광적인 애정공세를 퍼붓는다. 그날 이후 매일같이 애정표현을 하는 ‘료’. 그것을 마냥 기분 나빠 하는 ‘이치카’는 그에게 가차없는 비난을 날리지만, ‘료’는 꿈쩍도 안 하는데…
나카야마 나오미
3.8점
만점 5점
상위 2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