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시네필전주] 아시아를 조명한 포르투갈의 뛰어난 작가 벤세슬라우 드 모라이스의 시대, 일, 연애, 삶과 죽음을 그린 영화. 그는 1854년 리스본에서 태어났으며, 일본 남부 도쿠시마에서 1929년 별세했다. 영화의 제목은 16세기 포르투갈의 위대한 시인 루이스 바스 드 카몽이스의 서사시 『우스 루지아다스』(1572)에서 가장 유명한 챕터에서 따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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