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영화에서는 보기드문 슬랩스틱 뮤지컬 코미디. 하니 스스무, 야마다 코이치, 와타나베 타케노부가 공동으로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쓰고, <첫사랑 지옥편> <사랑의 노예>의 하니 스스무가 감독했다. 열차는 요코와 친구들이 꿈속에서조차 동경하던 도쿄에 도착했다. 그러나 그녀들은 제 갈길 바쁜 도쿄사람들의 모습에 그저 놀라기만 할 뿐. 취직한 라면회사. 겉만 번지르르한 사장 메이치쿠는 여성을 자신의 뜻대로 조종할 수 있는 최면암시용 테이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메이치쿠 사장의 표적은 패션 모델인 가오리다. 그러나 암시용 테이프의 괴전파에 동물원 하마가 불면증에 걸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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